3단계 : 유전자 오작동 대부분의 사람들은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쉽게 새로운 무언가에 도전하기 힘들어한다. 생각해 보면 그 도전에 실패했을 때 좌절감과 남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지 평판에 대해 걱정하기 때문에 쉽사리 도전을 안 하는 것 같다.
본인도 마찬가지다. 매년 매달 이직해야지, 투잡 해야지, 창업 준비해야지 하면서 막상 준비하려고 하면 괜히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면접에서 탈락하면 어쩌지? 지금 회사보다 안 좋으면 어쩌지?
하면서 안됐을 경우만 생각하게 된다. 이런 생각 할 시간에 조금이라도 더 잘 될 가능성에 대해 고민하고 집중해야 하는데 알면서 왜 시작하지 않는지 참..
유전자 오작동에 대해 다시 한번 인지하고 새로운 도전에 대해 거부감을 떨쳐 버리고 일단 시도하고 나서 생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또한, "역행자" 3단계에서는 뇌를 속여야 한다고 말한다.
무언가 시도하려고 할 때늦었다고 생각하기보단 남들보다 빠르게 시작했다고 믿어지기 위해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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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책 리뷰 : 역행자 _ 3단계 유전자 오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