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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라고요?" 임성언 남편 이창섭, 정말 억울한 걸까요?

 "허위라고요?" 임성언 남편 이창섭, 정말 억울한 걸까요?

결혼식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임성언의 남편, 이창섭 씨를 둘러싼 의혹이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허위라고요?"…진짜 묻고 싶은 건 이겁니다 사기전과 3범?

지주택 비리? 수억 원대 분담금 폭탄?

이 모든 의혹을 향해 그는 "대부분 허위"라고 했습니다. 근데요… 진짜요?

조합원들은 분노하고 있고, 피해자들은 울고 있어요. 근데 그 와중에 스테이크가 한우라니… 지주택?

그게 서민의 희망이었다고요 처음엔 말이 좋았죠. "2억 7천이면 내 집 마련 가능!" 풀옵션까지 주겠다며 약속도 했고요.

그런데 현실은요? 분담금이 4억 1천만 원까지 뛰었대요.

이건 누구 책임인가요? 전쟁 때문?

물가 상승 때문? 아뇨.

눈먼 돈, 수상한 계약들, 그리고 책임 없는 경영. 이 모든 게 지금 조합원들의 눈물로 되돌아오고 있어요. 40억 판촉, 20억 홍보?

신생 회사에 몰아주기? 이틀 전에 생긴 회사에 40억 원짜리 판촉을 몰아주고, 자회사엔 20억짜리 홍보 계약?

와… 이게 지금 현실이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