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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서울 라피신] 최종 합격 후기

 [42서울 라피신] 최종 합격 후기

한 달 동안 쏟아 부었던 라피신에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 사실 마지막 시험을 너무 못봐서 불안했었다.

정말로 간절했었는데 42서울 본과정에 합격해서 너무 신나고 즐겁고 그동안의 힘들었던 것들이 결실을 맺는구나 라고 생각이 됐다. 이제 본과정 후기도 마음것 쓸 수 있다는 생각에 신나기도 했다.

본과정에 합격했다. 42가 나에게 BORN TO CODE 라고 해줘서 좋았다. 어떤 피시너 말로는 42분에 메일이 온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아니였다. 26분?

쯤에 왔어서 그 루머는 아닌걸로. 정말 한 달 동안 모든걸 포기하고 라피신 하나만 죽어라 했었다.

밥값 아낀다고 하루에 한 끼를 거하게 먹기도 하고, 에너지바를 싸와서 먹기도 하고 평가를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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