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세아제강 포항공장(대표이사 이휘령)은 지난 7일 포항 세아제강 포항공장에서 ‘아동 의료비 지원 사업’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아동 의료비 지원 사업은 포항 및 인근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오랜 기간의 치료로 인해 커진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속적인 치료를 통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총 5명의 아동에게 수술비, 치료비, 약제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1인 당 200만 원의 의료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세아제강 포항공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보탬이 되어 기쁘다.
특히 의료비는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부분이기에 더욱 큰 의미를 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아동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아제강 포항공장에서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포항지역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