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의 환경문제와 환경경제, 환경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 공약 - 불과 20% 지만 유의미한 득표율에 감사.. [GBS경북방송 ] 유성찬 전포항시장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지방선거가 포항시민이 즐겁고 유쾌한 선거가 되길 바랬다”며 선거후의 소회를 밝혔다.
말머리에서 유 전후보는 “2020년 6월16일 개성공단 연락사무소가 폭파되던 모습을 잊지 못한다.” 로 시작했다.
그날 이후에 한국환경공단에서 남북한환경협력사업을 추진하고자 노력했던 유성찬 감사는 사업추진을 중단하고 새로운 모색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2021년 1월이후의 임기 연장을 추진하지 않았으며 대학원에서 “남북한의 지속가능한 환경협력을 위한 방안에 대한 연구”라는 논문을 작성하며 새로운 정부에서 남북환경협력을 계속 추진해야 한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사표를 쓰고 퇴임하였다. 이재명후보를 도왔지만, 대선에서 실패를 맛보았다.
대선 패배 이후 다가오는 지방선거는 결정하기에 곤혹스러웠지만, 경북 그것도 포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