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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원, 은혜원에서 따뜻한 식사 나눔

 블루원, 은혜원에서 따뜻한 식사 나눔

특급 요리사들 최고의 솜씨로 정성껏 식사 준비 - 해마다 자장면/탕수육 제공, 정비/청소 재능기부 소외된 이웃 보살피고, 사랑 나눔 활동 적극 실천 식사 나눔을 준비하고 있는 블루원 임직원들 탕수육을 준비중인 블루원 조리사들 4월 19일 은혜원을 찾은 블루원 임직원들 [GBS경북방송 ] 블루원(대표이사 윤재연 부회장) 임직원 10여 명은 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둔 4월 19일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인 은혜원(경주시 강동면)을 찾아 자장면과 탕수육, 과일, 음료수 등 100인분의 식사를 준비하여 함께 따뜻한 오찬을 나누었다. 4월 19일 은혜원을 찾은 블루원의 특급 요리사들은 준비해온 싱싱한 식재료로 정성껏 자장면과 탕수육을 준비했다. 다른 직원은 싱싱한 과일을 씻고 깎아 접시에 담고 음료와 함께 식탁을 준비했다.

이렇게 100인분의 식사가 차려진 식탁에 둘러앉은 원생들과 은혜원의 도우미, 직원들은 함께 따뜻한 식사를 같이했다. 원생들이 가장 원한다는 탕수육과 자장면은 웬만한 특급호텔 요리...

# 블루원 # 윤재연부회장 # 은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