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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호미곶면 출생아 가정 축하 행사 열려

 2023년 호미곶면 출생아 가정 축하 행사 열려

-호미곶면에서 태어난 것을 축하해!- [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 호미곶면(면장 배성규)은 25일 호미곶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정해천 포항시 남구청장, 서석영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호미곶면개발자문위원회(위원장 김성문), 호미곶면 이장협의회(회장 이광수), 강사2리장, 시립호미곶어린이집(원장 전양미)에서 함께 마련한 출산 축하금과 축하용픔을 전달했다.

호미곶면은 지난 2022년 상반기 출생아 1명으로 출생률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는 저출산 지역이다. 이에 호미곶면은 출생률을 높이고자 행정복지센터, 개발자문 위원회, 이장협의회, 시립호미곶어린이집 등이 협력하여 출생아 축하금과 선물을 마련해오고 있다.

이번에 태어난 아기는 올해 호미곶면의 첫 번째 출생아이며, 호미곶면 강사2리에 거주하는 부부의 둘째 자녀로 태어났다. 뜻밖의 선물을 전달받은 출산가정은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난 것만 해도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인데 이렇게 모두가 축복을 해주시니 너무 기쁘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