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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원전사업처, 지역 꿈나무 육성을 위한 로봇 코딩 교실 운영

 한전KDN 원전사업처, 지역 꿈나무 육성을 위한 로봇 코딩 교실 운영

[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 한전KDN (사장 김장현)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문희영), 경주과학발명교육센터(센터교사 장성우)와 함께 4차 산업 시대를 이끌어 갈 인재 육성을 위해 ‘로봇코딩교실’을 지원했다. 로봇코딩교실은 ICT 전문기업인 한전KDN 원전사업처 사회공헌활동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ICT 미래기술 인재 육성을 위한 취지로 계획됐다.

이번 교육은 경주 지역의 6개 초등학교, 약 10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경주과학발명교육센터의 전문강사를 통한 로봇SW교육, 수업에 필요한 학습 기자재가 지원된다. 한전KDN 관계자에 따르면 “본 교육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4차 산업에 대해 이해하고 다양한 꿈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한전KDN은 지속적으로 로봇코딩교실과 같은 정보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꿈나무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전KDN 원전사업처는 2019년부터 로봇코딩교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