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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포항시 힌남노 태풍피해가정 100여 명 3억 4천만 원 전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포항시 힌남노 태풍피해가정 100여 명 3억 4천만 원 전달

[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문희영), 어린이재단 포항후원회(회장 김경탁)가 5일 포항시청에서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후원금 3억 4천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를 통해 포항지역 힌남노 태풍 피해 아동 가정 약 100여명과 지역아동센터 3개소 후원금으로 지원되고 주거개보수, 생활안정자금, 침수차량지원 등 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긴급복구비로 사용 될 계획이다.

산타원정대는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기 위해 진행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대표 캠페인으로, 이번 성주 산타원정대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세트를 비롯하여, 문구세트, 수면양말, 담요, 텀블러 등 300만원 상당의 연말 선물을 준비했다. 또한 어린이재단 포항후원회는 포항지역 내 어려운 아이들을 돕겠다는 신념으로, 약 10년 간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10월 31일 태풍피해가정 주거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