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코스 품질로 고객만족도 향상 노력 다짐 5개 사업장이 코스 품질 관리와 유지 방안 공유 내년도 획기적 생산성 향상 대책 점검 코스관리 전략 합동 워크숍에 참석한 그린키퍼 관리자들 (앞줄 좌에서 세 번째 안용태 GMI그룹 대표, 네 번째 윤재연 블루원 대표) 코스관리 전략 합동 워크숍 현안문제 토의 중인 워크숍 참석자들 [GBS경북방송 ] 블루원(대표이사 윤재연 부회장) 5개 사업장의 본부장과 그린 키퍼 관리자들은 12월 8~9일 이틀간 블루원 용인 C.C에서 2023년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최고의 코스 품질 유지 노하우를 공유하고, 목표 달성과 새로운 다짐을 위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첫날인 12월 8일 참석자 전원은 킨덱스에서 열리고 있는 ‘골프산업 종합 기자재 전시회’를 견학하며 발전된 우수 기자재 도입을 위해 시각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둘째 날인 12월 9일은 최우수 코스로 선정된 용인 C.C의 잔디 관리 상태 벤치마킹을 겸한 라운드에 이어 오후에는 워크숍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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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윤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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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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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원
원문 링크 : 블루원, 2023 코스 관리 전략 합동 워크숍 개최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