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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양어선,꽁치 어상자 다아옥신 환경오염 심각

 원양어선,꽁치 어상자 다아옥신 환경오염 심각

구룡포 매년 꽁치 박스 3십8만1000천 상자 폐기 [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 해양수산부와 환경부가 원양어선에서 잡아 오는 꽁치 어상자가(종이박스)‘다이옥신’이 첨착 된 종이박스가 국내에서 버젓이 사용을함에도 이 제품을 제지하지 않고 있어 환경을 염려하는 포항 시민들은 행정의 사각지대로 질타하고 있다. 다이옥신은 제초제에 쓰이는 무색 무취의 치명적인 화학물질로 미생물의 의한 분해도 거의 일어나지 않아 자연계에 한번 생성이 되면 수십 년 이상 분해되지 않은 맹독성 물질이다.

(사진 참조) 주로 폐기물 소각이 중요한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다이옥신이 첨착된 제품에 대한 소각은 당연히 금지 되어야 된다. 그러나 구룡포 같은 경우 매년 꽁치 박스를 3십8만1000천 상자가 폐기됐어 포항시 모 소각장에서 처리가 된다.

(꽁치통조림업계도 심각성은 같다) 그러면 맹독성으로 알려진 꽁치 다이옥신이 첨착 된 어상자가 소각됨으로 인해 눈에 보이지도 않고 무색무취인 다이옥신이 공기에 날아다니면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