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패배 이후, 그래도 민주당원으로써 최선을다하겠다. [GBS경북방송 ] 유성찬 前예비후보(포항남.울릉)는 3월 13일(수) 포항시 남구 해도동 사무실에서 경선패배 이후, 이번 22대 국회의원선거에 대해 심경을 담은 보도자료를 배포하였다.
유성찬 前예비후보는 “자신은 사회운동분야에서 민주당으로 입당한 사람이며, 민주당원으로서의 활동도 최선을 다하겠지만, 사회운동가로서도 포항.울릉지역에 뿌리를 내리고자 지속적으로 환경운동 및 사회개혁운동을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유성찬 前예비후보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권모술수를 권장하는 군주론을 쓴 마키아벨리를 좋아하지 않으며 인의예지(仁義禮智), 뜻을 세우고, 수신(修身)하며 학업에 정진하여 도탄에 빠진 나라와 백성을 구함으로써 군자(君子)에 가까워진다는 정치철학이 더욱 좋다”고 말했다.
어떤 정치철학이 포항.울릉 지역공동체에 맞는 정치철학일까를 깊게 생각하게 되며, 지역공동체정신에 부합되는 정치철학이 잘 작동하였으면 하는 바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