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중앙엘림복지재단 포항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21일 지역 밀착형 복지관 상대동, 죽도동 지역주민 25명과 함께 부산 보수동 행복마을, 영주동 도시 재생 현장 지원센터로 배움 마을 견학을 다녀왔다. 보수동은 2014년 행복마을로 선정되어 마을커뮤니티센터를 거점으로 24명의 마을주민으로 구성된 협의회를 운영하고 이웃 돌봄, 주민공동체의 작품을 통해 작품 판매 및 플리마켓 행사 참여로 사랑방 활성화를 위한 공간 운영 관리, 재정확보기반 마련과 취약계층 지원에 노력하고 있다.
영주동은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오랜 기간 방치되어 쇠퇴하고 있는 정주 근린기능을 회복하고자 공공유형 신 주거문화 클라우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2월 영주어울림플랫폼이 완공되어 주민들의 건강예방 및 건강프로그램, 문화예술교육, 마을축제, 공간대관 등 주민들을 위한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이계영 관장은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지역밀착형복지관을 통해 이웃을 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