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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과 경북 지역의 시민들과 최봉태 변호사, 대일굴종외교에 대해 규탄하고 포스코의 40억원 대일변제금 출연에 대해 성토

 포항과 경북 지역의 시민들과 최봉태 변호사, 대일굴종외교에 대해 규탄하고 포스코의 40억원 대일변제금 출연에 대해 성토

- 대한변호사협회 일제피해자인권특위위원장 최봉태 변호사 포스코 대일변제금 규탄성명 - 제 3자변제해법 방안으로 헌정질서를 파괴한 윤석열 정부 탄핵성명 4월 6일 목요일 포항 포스코 본사 정문앞에서 포항 민국본 주최로 대한민국의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와 유족 등 6명이 미쓰비시중공업과 신일본제철을 상대로 부산지법에 제소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2000년 5월 1일 부터 대리 진행한 최봉태 변호사가 제3자 변제 해법 원천무효 규탄과 포스코의 대일변제금 출연에 대한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헌법을 위반하고 삼권분립을 위반했다며 대법원 확정 판결은 대통령도 귀속되며 삼권분립된 대한민국에서 대법원의 확정 판결을 무시한 것 자체가 헌정질서을 파괴한 국기 문란이며,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봉태 변호사와 시민 50여명이 포스코 대일변제금 규탄 성명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사유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이어 여러 시민단체의 시민발언과 주요 인사들의 발언으로 시민들의...

# 대일굴종외교 # 최봉태변호사 # 포항민주개혁국민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