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철 화재예방대책 집중 추진 - [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 30일 포항남부소방서(서장 박치민)는 상달암에서 민·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포항남부소방서(서장 박치민)는 관내 목조문화재 9개소를 대상으로 화재로부터 소중한 문화재를 지키기 위해 민·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산불화재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인접지역인 상달암(연일읍 소재)을 대상으로 포항남부소방서, 포항시청 등 총 5개 기관(단체) 70여 명이 모여 훈련했다. 주요내용은 문화재 유관기관 화재예방 협의체 구성 및 임무분담 협의 관계자 초기화재 진압훈련 주변 산림화재 완충지역 조성을 위한 잡목 등 제거 예비주수를 통한 방수 및 방어선 구축 훈련 입산자 화기취급 금지 안내 등 홍보 캠페인 등이다.
박치민 소방서장은‘산림에 인접한 목조문화재는 화재에 매우 취약하기에 화재예방이 최우선이고, 화재발생 시 유관기관 및 관계자들의 초동대처와 협조가 소중한 산림과 문화재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며’...
원문 링크 : 포항남부소방서, 화재로부터 소중한 문화재 지키기에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