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도가 낮았던 유휴공간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본부장 박정숙)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은 12일 경북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다사랑 지역아동센터에서 2022‘지역아동센터 행복나눔’ 생각발전소(도서관 지원사업) 291호 개소식을 진행하였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가 후원하는 지역아동센터 행복나눔 사업은 아동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스스로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전국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에게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통합 지원한다.
사업의 일환인 생각발전소 지원사업은 지역아동센터가 독서를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상호 교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도록 인테리어 설치와 함께 각종 기자재 구입을 지원한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11년 째 도서관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수력원자력는 2021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업무 협약을 통해 파트너 기관이 되면서 기존 도서공간 및 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