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포항시 남구청(구청장 정해천)은 지방세수 확보를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관외징수팀 4명을 별도로 구성하여 대전, 충남, 충북 등 관외 거주 체납자에 대하여 강력한 체납 징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관외 징수팀은 체납자의 거주지와 사업장 소재지 방문, 체납차량 운행행적 조회 등을 통해 체납자의 생활실태를 철저히 조사하고,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와 강제견인 등 체납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징수가능 체납자는 분납 및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거소불명 또는 행방불명된 체납자에 대해서는 정리보류를 적극 실시하고, 일시적 또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을 유도함은 물론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 유보를 통해 맞춤형 징수활동을 전개한다. 포항시 남구청은 2023년 7월말까지 체납세 정리활동을 통하여 전년도 이월체납액 237억원 중 44억원을 징수하였고, 부동산 1,065필지, 차량압류 15,330대, 번호판 영치 ...
원문 링크 : 포항시 남구청, 지방세 체납자 관외 징수 활동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