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 아가씨는 누구야. 우리 꼬맹이 어디가고 아가씨가 ㅠㅠ 지난 이틀간 운전 사접 답사를 마친?!
레인코브의 더 캐노피 플레이그라운드로 출발! 집에서 차로 약 20분-25분 정도 걸리는 것 같다 이정도 거리도 이제는 그렇게 멀게 느껴지지는 않네 ㅎ 너무 신나요 놀이터에서 놀 생각하니 그저 신난 꼬맹이 호주에 있는 놀이터는 정말 다 다르게 생겨서 놀이터 도장깨기 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오늘따라 날씨도 따라주니 더 예뻐 보이는 자연 속 놀이터 우다다다다다 나중에는 신발도 벗어 놓고 막 뛰어다니는데 호주사람 다 됐구나 싶네 ㅋㅋ 키 많이 크겠지 트램폴린에서 신나게 점프 점프 모래 & 물 놀이터 이 놀이터에서 유일한 쉘터가 있는 곳 아이들에게 제일 인기가 많은 모래 놀이, 게다가 물의 조합인데 우리 꼬맹이 표정은 꽤나 심각하다 이쪽으로 오지도 않는다는걸 친구들 구경가자는 핑계로 겨우 끌고 왔다 의자에 가만히 앉아서 애들 노는 것만 구경하다가 모래는 너무 싫다며 자리를 뜸 신나서 노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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