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공항 한국에서 중요한 손님 두분이 오시는 날 (사촌동생 & 조카) 1년 반만에 한국도 아닌, 시드니에서 만나게 되다니! 11년동안 살았는데 친구 두번, 시부모님, 친정엄마 한번씩 방문한게 다다 너무 멀어서 가족들 아니면 도무지 찾아오지 않는 이 곳 ㅋㅋㅋㅋㅋㅋ 공항 옆에 이런 풍선 가게도 있었구나!
보자마자 드는 생각은 저런 비지니스를 했어야 하는데... ㅋㅋㅋㅋㅋ 코알라 모양의 예쁜 풍선이 보여 조카에게 안겨 주고 싶었지만 가격 듣고 바로 내려 놓음 미안해.
그 돈으로 이모가 맛있는걸 사줄게 ㅋㅋㅋㅋ 진짜 호주 스러운?! 디자인의 풍선이 $11 누가 그랬지.
호주 사람들 돈 쉽게 번다고 ccc ㅋㅋㅋㅋㅋㅋㅋㅋ The grounds 밤 비행으로 피곤할테니 집으로 가자 해놓고 아침에 급! 생각난 코스 어차피 공항 근처이기도 하고 나름 시드니의 핫플이기도 해서 데려왔다 만7세(한국나이로는 9세.
초등 2학년)이라 디즈니를 좋아할 줄 알았는데 나만 좋아했다는 ㅋㅋㅋㅋㅋㅋㅋ 베이비치...
#
47개월
#
시드니여행
#
시드니일상
#
시드니핫플
#
아기일상
#
엄마일상
#
여행1일차
#
육아
#
육아일기
#
시드니생활
#
시드니맘
#
더그라운즈
#
매일일기
#
생후47개월
#
성장기록
#
세돌
#
세돌아기
#
세살
#
세살아기
#
컬컬비치
원문 링크 : 10일간의 휴가 시작! 시드니 여행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