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 대성당 대문 크다. 그리고 화려하다.
또 한가지 특기할 점이라면 이슬람적인 색채와 인간적인 동상들의 얼굴 이라고 할 수 있다. 르네상스 이후에 구교의 중심지로 발돋움한 스페인.
역시 그 위용을 자랑하는 성당이다. 다시쓰는 여행일지 세비아는 우리가 생각하는 스페인의 전통을 많이 가진 곳이다.
투우, 플라맹고 정열의 스페인은 이 스페인 남부의 안달루시아가 원조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옛날에 그랬다는.
옛날일지(v1.2) - 2003.05.17 08:30 기상. 역시 밥먹는 시간은 칼이다.
오늘은 버스 투어하는 날. 아침에 글올리고 밥먹고 늑장 부리다가 10:30 쯤 나왔다.
Gibraltar 가는 기차편을 예약하러 갔는데, 역시 처음가는 역에서 예약이 30분 이상 걸린다. 스페인 경찰은 예약하는 곳 제대로 가르쳐준적 한번도 없다.
항상 거기가서 줄서 있으면 번호표 끊고 다른데서 기다리란다.(다른 날자 예약일땐 항상 특별 창구가 있다) 이번에 가자마자 번호표 끊는 데를 찾았는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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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젊은날의 유랑-41]세비아 돌아다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