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데펑쓰 프랑스 라 데펑쓰 라데팡스 가는 길에 한 까페 pot 을 가지고 전체를 장식한 한 까페. 그냥 한번 찍어봤다.
다시쓰는 여행일지 파리의 거리를 걸어본날. 하고 싶었던 것을 다한 건 아니지만, 실제 살아 움직이는 파리의 중심가를 돌아본 느낌이 나서 좋았다.
옛날 일지(v1.2) - 2003.05.05 08:20 기상. 밥먹고 10시쯤 나와서 스머프 박물관으로 나를 설득한 일행(혜경)이랑 함께 브뤼셀로 가는 기차표를 끊으러 갔다.
(예상에 없던 코스라서 스페인까지 가는데 일정이 이상해 졌다. 그래도 보고싶은건 봐야된다.)
근데 처음 예매해보는 거라서 창구를 헤매느라 1시간이 넘게 걸렸다. 그리고 thalys 예약비가 비싸다.
그리고, 벌써 까르네 하나를 다 쓰고, 또 하나 샀다. 14:00 라데팡스에 가기 위한 길. 11:30 쯤에 개선문으로 와서 프랑스 재단을 찾아가기 위해 일행이랑 헤어졌다. 근데 주소적어놓은걸 안가지고 왔나보다.
거리 이름(Rue Hoche)은 기억해서 그...
#
라데팡스
#
배낭여행
#
세계여행
#
세느강
#
신개선문
#
자유여행
#
파리
#
프랑스
원문 링크 : [젊은날의 유랑-29]Hoche 거리, 라데팡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