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ça Marquês de Pombal Praça Marquês de Pombal, Lisboa, 포르투갈 뽕빨 백작 그 이름도 늠름한. 지금의 리스본 도시를 설계하고 만든 사람으로 유명하다 다시쓰는 여행일지 기차에서 위스키를 먹을 수 있다는 매력에 다시한번 타보고 싶은 열차 그럼 대판 싸움이 날려나?
흠. 옛날일지(v1.2) - 2003.05.14 06:18 리스본 가는 기차.
지루하다. 자다가 이상한 포르투칼 사람 때문에 깼다.
갑자기 옆에서 큰소리를 내는거다.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니깐 머라고 막 하는데 말을 몰라서 무시했다.
(다! 몸짓으로 한거다.
혹시 내가 영어를 잘 한다거나 포르투칼어를 한다거나 라고 오해하지 않기를 바란다.) 근데 계속 떠들면서 다른 사람들을 귀찮게 한다.
그 앞에 앉아있던 흑인 두사람이 내 앞으로 왔다. 잠깐 자다가 일어났는데, 그 흑인들은 아까부터 마시던 위스키를 아직 마시고 있다.
내가 깬거 보고 말을 거는데, 저런사람은 무시하는게 최고라고 나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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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젊은날의 유랑-38]뽕빨광장 리스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