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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날의 유랑-77]요르단 입국거부 사태, 내가 범죄상인가?

 [젊은날의 유랑-77]요르단 입국거부 사태, 내가 범죄상인가?

뉴웨이바 이집트 야눕 시나 Dahab, 뉴웨이바 Marg-New Cairo bus station 587R+F5Q, Mahetet Al Marg, Al Marg Al Bahreyah, El Marg, Cairo Governorate 6344002 이집트 여행을 떠나려고 하는 두 남자 어리버리 여행자들 성호형과 함께 요르단, 이스라엘을 여행하기 위해 출발. 요르단 가는 배는 시나이 반도의 누웨이바라는 데서 탄다 카이로에서 밤차 타고 7시간을 달려 온 곳.

이집트에선 한번 버스를 탔다 하면 7시간은 기본이다 다시쓰는 여행일지 쉘부르 항구의 취조, 파리의 건달들, 브뤼셀의 어린 강도, 지브랄타의 인종차별 꼬맹이들, 로마의 사기꾼, 아테네의 여권 분실 보다도 더 황당한 경우가 일어났던 하루지만, 지나면 다 추억이다. 옛날일지(v1.2) - 2003.06.21 02:10 허름한 휴게소 같은데를 지났는데(물론 이나라 기준으로는 안허름하다) 거기서 검문 잠시 하고, 바로 수에즈운하 터널로 들어갔다...

# 누에바 # 자유여행 # 입국거부 # 이집트 # 요르단 # 세계여행 # 배낭여행 # 미니버스 # 무슬림 # 카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