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랙산드리아 이집트 알 이스칸다리야 알랙산드리아 시와 이집트 마투루시 Siwa, 시와 여행자의 물항아리 이곳에 아무나 지나가다가 마실 수 있도록 항상 물을 담아 준비해놓는것이 이집트인들의 미덕이란다. 사막의 사람들다운 발상이다.
서로 돕고 사는 방법도 문화마다 다른거 같다. 다시쓰는 여행일지 다시 긴 버스 여행.
사막 한가운데 휴게소도 인상적 여행일지v1.2 - 2014.07.22. 08:30 기상. 아침먹고 쉬다가 09:20 쯤에 숙소를 나섰다.
숙박비를 하루당 15파운드 해서 30파운드만 내고 나머지는 정화누나가 부담했다. 뭐 나야 저렴?
한 가격에 좋은 곳에서 묵으니 좋긴 하지만, 약간은 부담이 된다. 09:20 에 나와서 은행을 먼저 갔다. 정화누나는 환전하고 나는 ATM을 찾아 사람들이 가르쳐주는 데로 여기저기 해매다녔다.
결국 찾았는데 처음에 갔던 은행옆. 근데 시티은행 현금카드가 안되는 것이었다.
또 무슨일인지. 카이로 가면 알아봐야겠다. 11:30 시와가는 버스안.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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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젊은날의 유랑-85]사막의 도시 시와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