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이집트 알 카히라 카이로 타바 이집트 야눕 시나 Nuweiba, 타바 타바로 가는 버스 안 같은 노선을 두번째 탄다 언젠가 한번 또 타겠지 곧 럭셔리 스탈로 놀, 아직은 헝그리 여행자 다시쓰는 여행일지 다시 휴식같은 시간, 여행지에 인연이 닿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가끔은 그 때 만났던 사람들이 기억난다 옛날일지(v1.2) - 2003.07.04. 07:30 기상. 오늘도 교회가는 날.
어제는 충분히 잤기 때문에 오늘은 안졸거 같다. 08:20 분에 교회로 출발. 설교말씀이 저번주랑 이어지는 것이였는데 저번주에 한개도 기억안나니 어차피 모를 수 밖에, 다음주에는 한국인 팀이 찬양을 인도한다는데 기대된다. 18:40 11시에 예배마치고 수영장에 따라갔다.
올림픽센터라는 곳이었는데, 수영도 좀 제대로 배우고 싶고해서 따라갔다. 오랜만에 물에서 편하게 노니 재미있었다.
내일부터 계속 물하고 친하겠지만 미리 연습해두는 것도 좋았다. 오후4시쯤에 다른 집으로 이동해서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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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젊은날의 유랑-89]카이로의 휴식 - 타바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