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의장의 모두발언 듣고 오셨는데요. 굉장히 자신감에 찬 모습이었죠.
이어서 기자회견 내용과 함께 파월 의장의 말말말 확인해 보겠습니다. 파월은 “연준이 최대 고용과 물가 안정이라는 이중 책무 목표를 달성하는데 계속해서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좀 더 세부적으로 정리해서 보면, 파월은 인플레가 2%를 향해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확신했는데요. “인플레이션은 7%의 정점에서 8월 기준 약 2.2%로 크게 완화됐다”며 “우리는 최대 고용을 지원하고 인플레를 2% 목표로 되돌림으로써 경제의 강세를 유지하는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EP, 즉, 경제전망요약에 따르면 “PCE 물가지수 예측치는 올해 2.3%, 내년엔 2.1%로 6월 전망보다 낮다”며 “인플레이션이 감소하고 노동시장이 냉각되면서 인플레에 대한 상승 위험은 줄고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은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고용과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에 대한 위험이 대체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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