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소설 아몬드 리뷰

 소설 아몬드 리뷰

소설 아몬드 리뷰 '아몬드'는 공감 능력이 없는 주인공의 성장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병적으로 공감하지 못하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흥미로웠지만, 후반부는 전형적인 청소년 소설로 진행되어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남았다.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과 그에 대한 느낀 점을 중심으로 책 리뷰를 진행해 보겠다. 저자: 손원평 페이지: 314p 출판사: 다즐링 최초 발행일: 2023.07.14.

[나의 한 문장] 사람들은 곤이가 대체 어떤 앤지 모르겠다고 했지만, 나는 그 말에 동의하지 않았다. 단지 아무도 곤이를 들여다보려고 하지 않았을 뿐이다.

아몬드 [나의 세 문장] 그러니까 예감이란, 사실은 매우 인과적인 데이터다. 과일을 믹서에 갈면 ‘주스’가 될 것을 아는 것처럼 사람들은 곤이가 대체 어떤 앤지 모르겠다고 했지만, 나는 그 말에 동의하지 않았다.

단지 아무도 곤이를 들여다보려고 하지 않았을 뿐이다. 어깨너머로 목소리가 들렸다.

찬물이라도 맞은 듯, 안녕 한마디에 심장이 서늘해졌다. 도라였다....

# 소설아몬드 # 아몬드책 # 아몬드책느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