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지 11년차 파돌부부입니다. 저희는 11년차에 자산 11억을 이루었어요. 12년차에는 12억 되려나...?
ㅎㅎ 재미있는 주제를 갖고 왔습니다. 바로 차없는 삶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희는 뚜벅이 가족의 삶을 살고 있어요. "우리집은 차가 없어요."
이걸 들은 상대방은 반대로 이렇게 묻기도 하는데요- 차 없다고? 아~ 애가 없나보다 아니요.
아이도 있답니다 "차 없는 삶은 어떨까?" "너무 불편할 것 같은데?"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어서 한번쯤 다루어 보고 싶었어요. 살다보면 익숙해진다 저도 남편도 결혼 전 부모님이 모두 차를 갖고 계셨어요.
일찍 독립해 서울로 상경한 저는 차가 없는 삶에 어느정도 익숙했었고, 출퇴근을 모두 대중교통으로 하던 남편도 자동차 없는데 큰 불편함을 겪진 않았대요. 연애할 때 차 없는 남편이 싫지도 않았고 (나도 없음)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뚜벅이란 사실이 불편하다고 느낀 적은 정말 단 한번도 없었네요.
그렇다고 자동차의 편함을 몰랐냐......
원문 링크 : 자동차 차 없는 삶 집 뚜벅이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