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부부가 살고있는 곳은 경기도에 위치한 2004년에 지어진 구축아파트다. 지금 이 아파트에서, 17년 겨울부터 살았으니 횟수로 거의 9년차가 되었다.
오늘은 우리가 어떻게 신혼을 시작해 지금의 자가를 마련하게 되었는지부터 부동산 투자에 관한 생각까지 함께 공유해 보려한다. 신혼부부의 시작 - 전세집 '재태크'에 관하여 1도 몰랐던 우리는 16평 아파트 9천만원 전세로 시작했다.
집, 회사뿐이었던 성실한 남편이 1억이라는 돈을 모아왔다.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3년차인 나는 3천 정도 - 그렇게 1억 3천의 자금으로 부채없는 결혼생활을 시작할수 있었다.
아파트에서 본 전망이 끝내줌 ! 결혼식은 조촐하게 진행되었다.
식전 스튜디오 촬영은 생략하고, 집근처 예식장에서 식을 치뤘다. 드레스와 메이컵도 결혼 카페를 통해 예식장과 엮어 웨딩앨범까지 총 40만원 정도에 진행한결로 기억한다.
남편의 자금은 모두 전세 아파트를 얻는데 사용하고, 내 자금은 결혼비용, 신혼여행, 필요한 살림에 보태...
원문 링크 : 경기도 3억 구축아파트 자가 매수 매매 대출 투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