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1년동안 사회복지공무원이었고 지금은 공직을 떠나 자영업자의 삶을 살고 있어요. 공무원으로서 일하다보면, 굳이 사회복지 업무가 아니어도, 다양한 인간군상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저의 경우 특히 취약계층을 만날 일이 많았어요. 그들에겐 공통적인 습관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1.
나의 상황을 나라 탓, 남탓으로 돌린다. 11년동안 일하면서 느낀 가난한 사람들의 공통점 사는 게 힘든 건 나라 탓, 부모 탓, 회사 탓이야 이런 말에 익숙한 분들일수록 변화를 스스로 만드는 데 서툴렀어요. 물론 구조적인 문제도 있지만, 늘 타인을 탓하는 태도는 나를 정체시키기만 하는데 그걸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불평 하기 바빴거든요. 자수성가한 부자들은 문제를 '자신'에게서 찾아, 그걸 고쳐가며 앞으로 나아갔어요. 2.
합리화를 잘 한다 가난한 사람들의 특징 '그거 알아보는 것도 귀찮아서…' '신청해야 하는 줄은 알았는데 그게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시간이 없어요' 이런 ...
원문 링크 : 가난한 사람들의 5가지 습관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