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자칭 마음만큼은 팔란티어 대주주(?) 파돌댁임돠.
우리 팔란티어 145달러까지 주저 않았다가 다시 154달러 안착한 팔란이 보셨슴까? 이땐 산 용자에게 박수를 ~~!!
점점 비싸져 8/5 오전에 어닝콜 있잖슴까? 보고싶은데 영알못이라 - 오선님 유튜브 보면 해석해주시려나 껄껄 팔란티어는 걱정이 없구요 (아이렌도 마찬가지임돠) 이제 씨드도 없으니 그냥 탱자탱자 놀고, 글이나 쓰면서 시간을 보내야겠슴돠.
요즘 장이 계속 좋았어서 언젠가 코로나 때처럼 40~50%씩 폭삭 주저 않아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그때 전, 블로그에 땡깡 부리는 기록 남기며, 여러분들을 웃겨드리것슴돠.
나중에 최종 목표에 이르렀을 때 이 글들이 얼마나 재미질까요? 껄껄껄 24년 2월에 처음 캡처한건데 이때가 시작한지 거의 2년??
ㅋㅋㅋ 빨랑튀어로 조롱 엄청 받았는데... 24년 2월 어느날 기록 많이 많이 남겨둘걸 그랬네요 ~ 아숩다 아수워! '5달러'까지 가서 -30%인가 찍은 날, 캡처했어야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