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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과 탕수육을 참아야하는 이유

 마라탕과 탕수육을 참아야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쌉소리?

로 돌아온 파돌댁임돠. 불금이지만 파돌씨 야근입니다.

원래 불금은 늘 맛난거 먹는데 슬프군요 - 개가 똥을 끊지 마라탕과 탕수육이 먹고 싶습니다. 며칠짼지 모릅니다 ㅋㅋㅋ 먹어야 사라지는 갈증 어떻게든 참아보기 위해 먹으면 안되는 이유를 끄적여보려 합니다.

"그냥 처먹어라" 하고 싶으시겠지만.... 네 죄송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징한데 오죽하겠습니까, 껄껄 점심 먹은게 아직 소화가 다 안됐다 = 배부르다 외식비 앵꼬다 월급날 2일 남았다, 아 주말이니 곧 들어오겠구나 내일 맛난거 먹기로 했다 어제 용돈으로 커피 마셨다 건강에 안좋다 먹으면 살찐다 운동한게 아깝다 과식하면 후회만 남는다 일요일 여행간다 아들 방학때, 반년만에 친정 간다(=관리 필요) 마라탕 몸에 안좋다 탕수육 몸에 안좋다 안먹고 후회한적은 단 한번도 없다 아들은 못먹는다 혼자 먹으면 재미 없다 다 못먹는다 주식 올라서 배부르다 하지 않았나 안먹어도 된다매 이렇게라도 해야 참을것 같아서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