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인플루언서 신청한 파돌댁임돠. 아직 이르기는 하지만 일단 뭐 해볼까합니다.
저의 장점 중 하나가 저지르고 보는거 입니다. 일단 말보다 행동 먼저 가는 스타일임돠 껄껄껄 어차피 밑져야 본전 아니갰슴까 ?
떨어지면 하나씩 고쳐나가면서 기록해볼까 합니다. 일단 콘텐츠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대문을 꾸미거나 하는건 뒷전으로 미뤄봅니다.
파돌댁 대문 이웃수는 1도 건들지 않았네요. 보통은 서이추 작업 후 기본 1천이상은 만들어놓고 시작하던데 - 단순노동을 싫어해서 그냥 두었습니다.
(의미없는 서이추 시러함) 347명 역으로 저에게 서이추 걸어 주시거나, 개인적으로 팔로업 해주신 순수 이웃 숫자입니다. 2개월간 약 340개의 글을 썼네요. 60일동안 하루 평균 5개씩 - 주말은 잘 안쓰니까 6~7개 꾸준히 작성했슴돠. 부지런도 하여라 !
글 347개 인플은... 일단 될 때까지 도전할겁니다 ㅋㅋㅋㅋㅋ 저의 기록이 누군가에게 또다른 불씨를 일으키길 바라며 순방문자수 적을때, 900...
원문 링크 : 인플루언서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