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팔란티어 테크놀로지 장기투자자 파돌댁임돠. 22년 코로나 때부터 팔란티어 장기투자를 시작했고, 올해로 4년차가 되었습니다. 저는 팔란티어가 개쩌는(?)
기업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과연 팔란티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을까요?
1%라도 이해하면 다행임 그렇지 않을겁니다. 핑계를 대보자면, 팔란티어가 회사의 업무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는 이유도 있습니다.
또 알고리즘이 어떻게 작동하며, 그것이 어떤 식으로 기업의 솔루션 해결에 도움을 주는지도 솔직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전문개발자의 영역 아닐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해하려고 발버둥치고 있슴돠. 또 팔란이 투자자로서, 팔란티어를 통해 고객사의 매출이 향상되었고, 재계약률 또한 매우 높다는 사실도 명확히 압니다.
또 팔란티어의 매출이나 계약하는 고객의 수도 날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숫자는 거짓말 하지 않슴돠.
개인적으로 팔라티어는 아이렌보다 훨씬 이해하기 어려운 기업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팔란티어라는 회사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