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주식 장기투자로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하는 파돌댁임돠. 오늘은 사업 뉴스나 실적 발표, 주식 관련 기사에서 가끔식 볼 수 있는 ‘케파(CAPA)’라는 비즈니스 용어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특히 공장, 생산라인,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산업 등에서 자주 등장하는 용어인데요. ‘케파가 2배로 확대됩니다’ ‘글로벌 CAPA 1위’ ‘생산 케파의 90% 이상을 수주 완료’ 이런 기사 보셨다면 오늘 포스팅 꼭 읽어보셔야 합니다!
케파(CAPA)란 뜻 의미 개념 케파 = CAPA = Capacity = 생산능력 여기서 '케파'는 Capacity(용량, 수용능력, 생산능력)의 줄임말입니다. 국내 비즈니스에서는 주로 공장에서 일정 기간 동안 생산할 수 있는 최대 생산능력을 뜻합니다.
주로 연간 생산량 기준으로 표현 단위는 개수, 톤, 기가와트시(GWh), 대수 등 생산 품목에 따라 달라짐 예를 들어 “이 회사의 2차전지 케파는 연간 50GWh” 이 회사는 1년에 2차전지를 ...
원문 링크 : 비즈니스 용어 케파(CAPA) 뜻 예시 사례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