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미국주식으로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하는 파돌댁임돠.
디자인 사업하며 몇개월동안 방치된 블로그를 다시 부활시켰네요. 오늘 간만에 첫 글을 작성했슴돠.
지난 1주일간 사업자등록, 통신판매신고 카카오채널 개설, 고객 메뉴얼 작업까지 마무리 했고요. 고객 안내, 메뉴얼 중 일부 파돌댁 블로그는 하루 3편 정도, 알바용(?)
블로그는 하루 1~2편 정도의 글을 작성할 예정임돠. 알바용 블로그는 포트폴리오를 위해 작업하는거라 정체성도 새롭게 해야해서, 글의 구성이나 스타일에 익숙해질 때까지 또 시간이 걸릴 듯 하네요.
편하게 재능 플랫폼에서 시작해도 되는데 배운게 도둑질이라서 저는 광고 안돌리고 글쓰면서 홍보하는게 더 적성이 맞는것 같슴돠 글이 어느 정도 쌓여야 문의가 들어올런지 궁금합니다, 껄껄 포트폴리오 작업은 어려운 것보다 귀찮은게 큽디다? 그래도 돈 벌려면 해야지...
너무 조급하게 생각은 안하려 합니다. 글을 너무 많이 작성해도 번아웃이 올수 있으므로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원문 링크 : 아르바이트 알바 준비 완료 0에서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