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미국주식 장기투자로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하는 파돌댁임돠.
기업에 어떻게 확신을 가지냐는 질문이 있어 정리해 봅니다. 파돌댁은 팔란티어로 자산을 불리고 있지만(아이렌은 초입), 실패한 투자도 꽤 됩니다.
오픈도어, 스노우플레이크, 나이키 - 따흑 ㅋㅋㅋㅋ 나쁜 주식은 없다 모두 3년 이상 투자했지만, 타이밍도 좋지 않았고, 기업공부를 거의 안해서 확신의 크기도 작았슴돠. 주린이 시절, 전부 누군가 좋다고 해서 산거임돠???
껄껄껄 그동안 투자해온 기간이 아깝지만, 기회비용이 더 크다는 생각에, 결국 손절하고 아이렌을 매수했슴돠. 그럼 전 어떻게 확신을 갖고 아이렌이나 팔란티어에 투자했을까요?
솔직히 말하면 엔비디아도 익절했지만, 공부했다기보다 우량주라서 투자한게 큽니다.(주린이라서 안전빵이 필요했심) 제가 공부하고 들어간 기업은 아이렌, 팔란티어 2가지가 되겠슴돠.
확신의 근거는 어디서 오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확신이란 본인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스스로 만들어...
원문 링크 : 확신의 근거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