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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늘었지만 건설업 10개월째 내리막…청년 고용시장 꽁꽁(종합)

 취업자 늘었지만 건설업 10개월째 내리막…청년 고용시장 꽁꽁(종합)

취업자 늘었지만 건설업 10개월째 내리막…청년 고용시장 '꽁꽁'(종합) [세종=뉴시스] 안호균 임하은 기자 = 취업자 수가 두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다만 내수 부진 영향으로 건설업과 제조업 등 일부 업종에선 고용 한파가 지속됐다.

기업들의 경력직 선호 현상으로 신입 취업문이 좁아지면서 청년층의 고용난은 심화됐다.통계청이 12일 발표한 '2025년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17만9000명으로 지난해.. www.newsis.com 취업자 수가 두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다만 내수 부진 영향으로 건설업과 제조업 등 일부 업종에선 고용 한파가 지속됐다.

기업들의 경력직 선호 현상으로 신입 취업문이 좁아지면서 청년층의 고용난은 심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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