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시작하고 싶은데, 신규등록이 나을까? 양도양수가 나을까?"
예비 대표님들이 가장 먼저 하는 고민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시간, 비용, 절차 기준으로 비교해드립니다.
건설업 신규등록 – 0부터 시작하는 창업 구분 내용 소요기간 약 1~2개월 (서류준비 + 심사기간) 비용 약 1,000만 원 이상 (자본금, 등록세, 인감증명 등 실비 포함) 필수요건 사무실 임대, 기술자 고용, 자본금 입금 및 잔고 유지 장점 내 이름으로 처음부터 깨끗하게 시작 가능 단점 실적 없음, 수주경쟁력 약함, 초기 비용 부담 큼 -> 신규등록은 공백이 없는 기술자 확보, 자본금(일반: 2~5천만 원) 입금 이력 유지가 필요합니다. 공제조합 가입도 포함되면 비용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건설업 양도양수 – 기존 업체 인수로 빠르게 진입 구분 내용 소요기간 평균 1~3주 (등기 및 변경신고 기준) 비용 양수가격(프리미엄) + 등기비용 등 실비 포함 → 업체마다 상이 필수요건 기존 업체의 실적, 부채 여부 등...
원문 링크 : 건설업 창업, 신규등록으로? 양도양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