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강남역 노른자 입니다퇴근길 집에 도착하니 한식 접처럼 세팅이 되어 있네요이웃님들 중에는 월세 세팅, 현금흐름을 논하고 계신 분도 많은데 저는 잘 묵는? 얘기?
하고 있습니다(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고...)요즈음 부쩍 첫사랑과 정을 내고 있습니다남편으로서 땡깡. 생떼.고집.
-이런 것들을 부리지 않으니 이런 상!을 받나 봅니다그리고 예전엔 그렇게 바깥 밥이 좋더니 이젠 될 수 있으면 아내 눈치 봐서 집밥을 고집합니다근데 오늘은 특이하게도 맥주까지 한잔 떡!
하니 세팅 되어 있네요술을 극도로 싫어하는 두 여자가 사는 집에서 음주?는 정말 최악인데 요런 호사스러운 외도가 있어 살만 합니다좋은 음식 두고 아내가 살짝 걱..........
으랏차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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