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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과 프리랜서의 삶을 동시에 사는 N잡러가 느낀 점(장점/단점)

 직장인과 프리랜서의 삶을 동시에 사는 N잡러가 느낀 점(장점/단점)

요즘 핫한 키워드 중 하나가 바로 'N잡', 'N잡러'일 것입니다. 한 가지가 아닌 여러 가지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뜻하죠.

저 또한 현재 N잡러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애초에 N잡러가 되겠다고 마음을 먹고 N잡러가 된 것은 아닙니다.

'회사 일' 만 하기엔 미래가 불투명했습니다. '회사 일' 그뿐만 아니라, '내 일'을 하고 싶어서 다른 일을 찾고, 시작하게 되었죠.

본업은 '기업교육 기획, 개발, 강의'입니다. 주로 신입사원 교육, 리더십, 세일즈, CS 등등의 주제를 가지로 교육을 합니다.

처음에는 본업을 기반으로 내가 쌓은 역량을 찾았습니다. 목소리와 전달력이 좋았고, 꽤나 말을 잘 한다는 소리도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저는 스스로 잘하는 것을 찾다가 '행사 사회자/진행자', '모바일 쇼호스트', '스피치 코칭' 일을 시작한 게 되습니다. (이 외에도 운영하고 있는 일이 있지만 스킵 하겠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제가 바로 'N잡러'가 되어 있더군요 여러 가지 일을 하는...

# N잡 # N잡러 # N잡러의삶 # 직장인 # 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