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내년에도 또 후회하실 건가요? 제가 '자책의 늪'에서 탈출하게 된 계기 실패를 자산으로 바꾸는 마법, KPT 회고법이란?
딱 30분, KPT 회고 실전 가이드 (A to Z) 이것만은 꼭! 자주 묻는 질문 (Q&A) 실패할 권리, 그리고 다시 시작할 용기 내년에도 또 후회하실 건가요?
또 한 해가 속절없이 흘렀습니다. 연초의 다짐은 희미해지고, 남은 건 난 왜 이럴까 하는 자책뿐인가요?
매년 다이어리에 운동하기, 영어 공부 적어놓고, 12월에 먼지 쌓인 다이어리를 보며 한숨 쉬는 거. 저만 그런 거 아니잖아요, 그렇죠?
괜찮습니다. 그 자책감, 1년 뒤 성공의 가장 강력한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술잔 대신, 펜을 들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제가 '자책의 늪'에서 탈출하게 된 계기 20년 차 직장인인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특히 몇 년 전 연말은 유독 혹독했죠. 야심 차게 준비하던 프로젝트는 엎어지고, 진급은 미끄러지고, 살은 뒤룩뒤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