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장 마감하고 HTS 끄려는데 속보 보고 잠이 확 깨네요. 오늘따라 눈도 침침한데 숫자를 잘못 본 줄 알았습니다.
"버핏 형님이 애플이랑 아마존을 던졌다고?" 심지어 은퇴 직전에 마지막으로 담은 종목이...
반도체도 아니고 AI도 아닌 신문사랍니다. 이거 뒤통수가 좀 얼얼하네요.
남들 다 "이제 기술주 끝물인가?" 하고 공포에 떨 때, 저는 계산기 두드려봤습니다.
이 영감님(아니, 이제 전 회장님이죠), 대체 무슨 생각으로 포트폴리오를 이렇게 짰는지 딱 3가지 포인트로 뜯어보겠습니다. 애플, 아마존 대거 매도...
손절일까 익절일까? 2025년 4분기 버크셔 해서웨이 주요 매도 종목 현황 먼저 팩트부터 정리하죠.
버크셔 해서웨이가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보고서를 보니 살벌하게 팔아치웠습니다. • 아마존: 1,000만 주 중 77% 매각 (남은 건 겨우 230만 주) • 애플: 지분 4% 추가 매각 (약 2억 2,800만 주 보유) • 뱅크오브아메리카: 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