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 장 마감 직전, HTS를 보고 눈을 의심하신 분들 많을 겁니다. "분명 아까 16,000원 뚫었다고 환호했는데, 화장실 다녀오니 10,000원?"
하루 만에 천당과 지옥을 오갔습니다. 금강공업우(014285).
전일 대비 -16.23% 하락 마감했지만, 고점 대비로 보면 거의 -40% 가까이 빠진 충격적인 하루였습니다. 지금 심장이 덜컥 내려앉은 분들을 위해, 박팀장이 냉정하게 차트를 뜯어봤습니다.
이건 전형적인 우선주 폭탄 돌리기 패턴입니다. 금강공업우 긴급 진단: 3줄 요약 1.
변동성: 하루에만 6,000원이 증발했습니다. 이건 투자가 아니라 도박판이 열린 겁니다. 2.
원인: 모듈러 주택 테마 + 연말 배당 시즌을 노린 품절주 작전이 겹쳤습니다. 3. 대응: 지금 물타기는 자살행위입니다.
거래량이 죽을 때까지 기다리세요. 1. 차트가 말하는 공포: "비석형 캔들"의 의미 오늘 발생한 캔들(봉) 모양을 보십시오.
위로 길게 뻗었다가 바닥으로 꽂힌, 아주 긴 윗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