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무서운 게 아니라 내가 약한 겁니다. 물론 이 말에 반박하고 싶을 겁니다.
기회가 없었다고, 누군가 방해했다고, 환경이 따라주지 않았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기회가 없어 무너진 게 아니라 버티지 못해 포기한 겁니다. 누가 방해해서 흔들린 게 아니라 내가 준비되지 않아 무너진 겁니다.
세상은 누구에게도 친절하게 설계되어 있지 않습니다. 결국 모든 구조는 강한 사람에게 유리하게 흘러갑니다.
문제를 탓하고 환경을 탓하고 사람을 탓해봤자, 결국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건 불가능하지만 나를 바꾸는 건 가능합니다.
그래서 핵심은 언제나 바깥이 아니라 안쪽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말로 현실을 이길 수 없고 감정으로 결과를 바꿀 수 없습니다.
정말로 바뀌고 싶다면, 단단해지는 수밖에 없습니다. 강해져야 살아남습니다.
끝까지 가는 건 똑똑한 사람이 아닙니다. 매일 자기를 단련한 사람입니다.
세상은 무섭지 않습니다. 그저 무자비할 뿐입니다.
그 무자...
원문 링크 : 세상을 원망할 시간에, 지금의 나부터 강화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