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스타그램 보다가 스크롤 멈추신 분들, 저 말고 또 계시죠? 분명 제가 알던 무한도전의 그 귀여운 맹승지 님이 맞는데,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예전엔 통통 튀는 매력이었다면, 지금은 그야말로 우아함 그 자체인데요. 특히 최근 올라온 사진 속 코디가 "상견례 프리패스상"이라며 커뮤니티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도대체 어떤 옷을 입었길래 이렇게 사람이 달라 보이는 걸까요? 패션 덕후의 시선으로 맹승지 님의 리즈 갱신 룩을 낱낱이 파헤쳐 봤습니다.
하객룩이나 데이트룩 고민 중이라면, 오늘 포스팅 끝까지 집중해 주세요. 1. 인간 반사판, 조명이 필요 없는 화이트의 마법 자연광 아래서 더욱 빛나는 화이트 트위드 셋업을 입은 맹승지 사진 보자마자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창가로 들어오는 자연광과 새하얀 트위드 소재가 만나니, 별도의 조명 없이도 얼굴이 환하게 밝혀지는 효과가 났는데요. 우리가 흔히 반사판 효과라고 하죠?
맹승지 님은 본인의 피부 톤을 가장 잘 살리는 퓨어 화이트 컬러...
원문 링크 : "개그우먼 맞아?" 맹승지, 확 달라진 분위기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