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영하로 떨어져도 포기할 수 없는 게 있죠. 바로 얼어 죽어도 코트(얼죽코) 패션입니다.
그런데 칙칙한 검은 코트만 입으면 어딘가 모르게 심심해 보이지 않나요? 그럴 때 참고하기 딱 좋은 교과서가 왔습니다.
바로 자타공인 패션 천재, 김나영의 최신 사복 패션인데요. 오늘 올라온 사진 보셨나요?
보자마자 "와, 진짜 옷 잘 입는다"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1. 아이템: 셀린느(CELINE) 풀세트로 맞춘 클래식 무드 2.
포인트: 블랙 코트의 무게감을 덜어주는 카멜 & 화이트 3. 팁: 로고 머플러는 무심하게 툭, 가방은 클래식하게.
무심한 듯 시크하게, 로고의 미학 셀린느 로고가 돋보이는 머플러를 착용한 김나영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단연 머플러입니다. 사실 겨울 아우터는 가격대가 높아서 매번 새로 사기 부담스럽잖아요.
그럴 때 김나영처럼 확실한 포인트 아이템 하나만 있으면 게임 끝입니다. 사진 속 제품은 셀린느(CELINE)의 울/캐시미어 혼방 머플러 입니다.
이 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