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대 기죽이는 황신혜 사복 센스, 빨간 바지 코디의 정석 보여줌

 20대 기죽이는 황신혜 사복 센스, 빨간 바지 코디의 정석 보여줌

다들 겨울 옷장 열어보면 어떤 색이 가장 많으신가요? 아마 십중팔구는 블랙, 그레이, 기껏해야 네이비일 겁니다.

안전하긴 하지만, 솔직히 좀 지루할 때가 있죠. 그래서 오늘은 "겨울에도 이렇게 상큼할 수 있다"는 걸 온몸으로 증명한 분을 모셨습니다.

컴퓨터 미인이라는 수식어가 아직도 유효한 그녀, 황신혜 님의 최근 근황 룩을 털어봤습니다. 사진 보자마자 "와..."

소리 절로 나오지 않으셨나요? 나이는 정말 숫자에 불과하다는 걸 패션으로 증명하고 계시더라고요.

특히 이번 룩은 편안함(Comfort)과 럭셔리(Luxury)를 기가 막히게 섞은, 일명 꾸안꾸의 최상위 버전입니다. 오늘 포스팅 하나로, 칙칙한 겨울 패션에 심폐소생술 하는 법 확실하게 알려드립니다. 1.

과감하게, 하지만 편안하게: 레드 와이드 팬츠 화이트 퍼 자켓과 강렬한 레드 팬츠를 매치한 황신혜의 힙한 무드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건 단연 새빨간 트레이닝 팬츠입니다. 사실 빨간 바지, 자칫하면 동네 백수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