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NS에서 난리 난 아나운서가 한 명 있죠.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비현실적인 비율로 뉴스보다 착장이 더 화제인 김윤희 아나운서입니다.
최근 업로드된 겨울 사복 패션 보셨나요?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웬만한 여배우보다 예쁘다"며 난리가 났습니다.
실물 체감, 크림색 숏패딩의 정석 "패딩 입고 이렇게 예쁠 일인가요? (핏 미쳤다)" 아이보리 컬러의 볼륨감 있는 숏패딩, 자칫 부해 보일 수 있는데 이걸 소화해 내네요.
하의는 슬릿 디테일이 들어간 미니스커트를 매치해서 답답함을 싹 없앴어요. 여기에 짙은 브라운 톤의 스타킹과 블랙 롱부츠!
이게 바로 다리 길어 보이는 겨울 코디의 치트키죠. 전체적으로 화사한 상의에 무게감 있는 슈즈를 선택해 안정감을 준 게 포인트입니다.
연말 무드 끝판왕, 트위드 하객룩 "고급스러움 한도 초과, 올드머니룩 그 자체" 트리 앞에서의 이 착장, 진짜 인생샷 아닌가요? 부드러운 퍼 질감이 느껴지는 크림색 트위드 자켓으로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네요.
이런 트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