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커뮤니티 난리 났죠. 카리나가 밀라노에서 찍은 비하인드 컷들 보셨나요?
"이 가방은 이제 제 겁니다" 라는 멘트와 함께 올라왔는데 진짜 가방이 주인 잘 만났네요. 차 안에서 찍은 직찍인데도 이목구비가 화면을 뚫고 나와요.
사람인지 AI인지 헷갈릴 정도! 네티즌들 반응도 뜨겁습니다.
"프라다가 카리나한테 절해야 함" "가방보다 얼굴에 눈이 가요" 등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거든요. 실물 체감, 카리나의 올블랙 시크룩 "옆선 좀 보세요.
이게 사람인가요?" 테라스에서 먼 곳을 응시하는데 무슨 영화 한 장면인 줄 알았어요.
블랙 드레스에 블루 셔츠를 레이어드한 센스 좀 보세요. 세련미 그 자체 아닌가요?
단정하게 묶은 머리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깁니다. 치맛자락을 펼치며 웃는 모습은 또 얼마나 상큼하게요?
올블랙이라 자칫 무거울 수 있는데 카리나 특유의 아우라 덕분에 오히려 화사해 보이는 마법! 550만 원대, 프라다 패시지백의 위엄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리...